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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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리지의 모든 교육프로그램은 직접 제작합니다.

    헤리지에서 제공되는 모든 교육프로그램은 외주 제작을 맡기지 않고 직접 제작합니다.
    외주제작에 비해 직접 제작할 경우 제작비와 제작시간은 조금 더 늘어나겠지만 교육콘텐츠의 품질은 많은 차이를 가져옵니다.
    이는 헤리지가 성장을 하더라도 제작비와 제작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외주제작을 맡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 각 분야별 전문 학자들이 한번 더 감수합니다.

    헤리지의 문화유산교육은 내부 기준에 맞춰 강좌를 선택하고 제작하지만,
    문화유산의 특성상 다양한 분야의 전문 학자들의 자문이 필요할 경우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역사학자와 관광학자, 문화유산해설 및 교육학자, 문화재 기술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자문 위원회에서
    각 분야별 전문 학자들의 감수를 거쳐 최종완성됩니다.

  • 문화유산의 긍정적인 가치를 먼저 생각합니다.

    헤리지의 문화유산 교육은 문화유산의 긍정적인 가치를 먼저 생각합니다.
    헤리지가 다루는 문화유산은 아픔의 역사도 담겨있고, 현대에 복원한 문화유산도 있습니다.
    모든 문화유산은 역사는 왜곡하지 않되 가급적이면 긍정적인 가치를 먼저 담아내고자 노력합니다.

    문화유산의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판과 부정적인 측면은 헤리지가 다루지 않더라도 이미 학계에서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헤리지의 문화유산교육은 문화유산을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향상시키는데 있고,
    또한 개인의 행복한 삶과 배움이 곧 힐링이 되는 교육적 가치를 추구하기 때문입니다.